‘박원순 성추행 고소’ 피해자 측 2차 기자회견

“어제 2차 가해 피해자 3차 조사 진행”
“피해자 명칭, 법 제도 상 절차적 권리와 같아”
“수많은 사람이 피해자에게 연대하길 시작”
“법적 진행 상황· 2차 피해 실상과 요구 사항 밝힐 것”
“13일 기자회견 통해 법의 보호 받고 싶었다고 밝혀”
“경찰, 방조 고발 등 수사하고 있다고 밝혀”
“네 건 사건 진행...성추행· 방조· 2차 가행· 유출 경위 등”
“피해자의 의사에 반하는 추행은 강제 추행으로 처벌”
“과거 사례에서도 대법원이 위력 추행 인정”
“언어적 ·성적 피해 이어져...인사 이동도 지속적 요구”
“업무상 위력 추행이라는 점은 명백”
“성고충 인사 고충 호소했는데도 적극적 조치 없어”“시장에게 직접 인사 허락 받으라고 요구하기도”
“추행을 방조한 혐의도 적용 가능하다고 판단”
“증거를 더 공개하라는 요구 있어…이미 수사기관에 제출”
“추행을 방조한 혐의도 적용 가능하다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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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1, 2020 at 07:01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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